08/09의 이적시장이 어제(9월2일)의 날짜로 마감되었다.
이번 3대리그의 이적 현황에서는 이적시장 마지막날 까지 숨막히는 스타플레이어들의 영입이 이루어 졌는데..
둥지를 옮긴 스타플레이어들을 보자
1.플라미니

[아스날->AC밀란]
이적시장이 열린후 일찌감치 이적한 아스날의 플라미니, 현재 친선 경기로써 세리아A 대뷔전을 치루며 만족스러운 이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적료 : 자유계약
2.호나우지뉴

[바르셀로나->AC밀란]
지난시즌 주춤햇던 밀란이 정상을 찾기 위해서 일까? 플라미니 이외의 슈퍼스타 브라질에 '외계인' 호나우지뉴 자신의 생년월일을 등번호로 영입했다. 또한 다시돌아온 '무결점 스타라이커' 세브첸코 까지 다시한번 밀란의 역습이 기대 된다.
이적료 : 464억원
3.세브첸코

[첼시FC->AC밀란]
다시 친정팀 밀란으로 복귀한 '무결점 스트라이커' 세브첸코 밀란에서 첼시로 이적당시 EPL 사상 최대금액 620억원을 투자하여 영입하였으나 첼시에서 '무장점 스트라이커' 로 몰락한 골잡이 세브첸코가 08/09시즌에는 친정팀인 밀란으로 돌아갔다. 밀란의 새로운 신성 파투 의 "7"이라는 등번호 양보에도 "76"이라는 밀란에 새롭게 합류한 호나우지뉴와 같은 생년월일 등번호를 선택했다. EPL의 쓰디쓴 실패를 겪고 다시 돌아온 밀란의 영원한 골잡이 세브첸코! 그가 다시 '무결점 스트라이커' 로 부활하길 기대한다.
이적료 : ???
4.베르바토프

[토트넘->맨유]
러시아 석유재벌 로만 제국의 "첼시" 와 새롭게 부임한 세계적인 재벌 오일딜러의 구단 "맨시티" 의 영입을 뿌리치고 EPL 챔피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시장 마지막 극적으로 계약한 토트넘, 불가리아의 최고의 공격수 베르바토프, 베르바토프는 620억이라는 엄청난 금액을 받고 이적, 정말 최고의 가치를 보여주는 것과 동시에 맨유 입단이 꿈이던 그에게 꿈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번시즌 맨유의 색깔을 바꿀 그의 맨유경기가 기대된다.
이적료 : 620억
5.호비뉴

[레알마드리드->맨체스터 시티]
호비뉴는 660억이라는 EPL 이적료 신기록을 세우면서 새롭게 떠오른 부자군단 "맨시티"로 이적일 마지막날 방향을 정하게 되었다. 레알마드리드 감독과의 불화로 이적을 요구하던 그는 첼시로 올꺼라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마지막날 "맨시티"로 극적 이적에 체결했다. 이로써 EPL에서도 브라질의 최고의 공격수 '호비뉴' 의 환상적인 돌파력과 개인기를 볼수있어 즐거울 뿐이다.
이적료 : 660억
6.콰레스마

[FC포루투->인터밀란]
이적시장 마감 직전 극적으로 이적한 포루투칼 최고의 미드필더 콰레스마 여름내내 양 구단의 길고긴 줄다리기를 통해 극적 이탈리아로 향하는 그는 수년전 바르샤의 실패를 본보기로 이탈리아에서 꿈을 찾고있다. 맨유의 호날두의 스승이다는 소리와 함께 최고의 테크니션으로 알려진 콰레스마 첼시를 EPL 빅4로 만든 "무리뉴" 감독이기에 더욱더 기대되는 선수이다.
이적료 : 300억
이로써 슈퍼스타들의 08/09 여름 이적시장 리뷰를 마감한다 이외의 많은 선수들이 이적했으며 국내의 "박주영"선수가 킬러사관학교 "AS모나코" 로 이적했다!! 이번 08/09 시즌은 모든 이적생들이 기대되는건 위의 6명의 슈퍼스타들 과 다를게 없을것이다.
이번 3대리그의 이적 현황에서는 이적시장 마지막날 까지 숨막히는 스타플레이어들의 영입이 이루어 졌는데..
둥지를 옮긴 스타플레이어들을 보자
1.플라미니
[아스날->AC밀란]
이적시장이 열린후 일찌감치 이적한 아스날의 플라미니, 현재 친선 경기로써 세리아A 대뷔전을 치루며 만족스러운 이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적료 : 자유계약
2.호나우지뉴
[바르셀로나->AC밀란]
지난시즌 주춤햇던 밀란이 정상을 찾기 위해서 일까? 플라미니 이외의 슈퍼스타 브라질에 '외계인' 호나우지뉴 자신의 생년월일을 등번호로 영입했다. 또한 다시돌아온 '무결점 스타라이커' 세브첸코 까지 다시한번 밀란의 역습이 기대 된다.
이적료 : 464억원
3.세브첸코
[첼시FC->AC밀란]
다시 친정팀 밀란으로 복귀한 '무결점 스트라이커' 세브첸코 밀란에서 첼시로 이적당시 EPL 사상 최대금액 620억원을 투자하여 영입하였으나 첼시에서 '무장점 스트라이커' 로 몰락한 골잡이 세브첸코가 08/09시즌에는 친정팀인 밀란으로 돌아갔다. 밀란의 새로운 신성 파투 의 "7"이라는 등번호 양보에도 "76"이라는 밀란에 새롭게 합류한 호나우지뉴와 같은 생년월일 등번호를 선택했다. EPL의 쓰디쓴 실패를 겪고 다시 돌아온 밀란의 영원한 골잡이 세브첸코! 그가 다시 '무결점 스트라이커' 로 부활하길 기대한다.
이적료 : ???
4.베르바토프
[토트넘->맨유]
러시아 석유재벌 로만 제국의 "첼시" 와 새롭게 부임한 세계적인 재벌 오일딜러의 구단 "맨시티" 의 영입을 뿌리치고 EPL 챔피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시장 마지막 극적으로 계약한 토트넘, 불가리아의 최고의 공격수 베르바토프, 베르바토프는 620억이라는 엄청난 금액을 받고 이적, 정말 최고의 가치를 보여주는 것과 동시에 맨유 입단이 꿈이던 그에게 꿈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번시즌 맨유의 색깔을 바꿀 그의 맨유경기가 기대된다.
이적료 : 620억
5.호비뉴
[레알마드리드->맨체스터 시티]
호비뉴는 660억이라는 EPL 이적료 신기록을 세우면서 새롭게 떠오른 부자군단 "맨시티"로 이적일 마지막날 방향을 정하게 되었다. 레알마드리드 감독과의 불화로 이적을 요구하던 그는 첼시로 올꺼라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마지막날 "맨시티"로 극적 이적에 체결했다. 이로써 EPL에서도 브라질의 최고의 공격수 '호비뉴' 의 환상적인 돌파력과 개인기를 볼수있어 즐거울 뿐이다.
이적료 : 660억
6.콰레스마
[FC포루투->인터밀란]
이적시장 마감 직전 극적으로 이적한 포루투칼 최고의 미드필더 콰레스마 여름내내 양 구단의 길고긴 줄다리기를 통해 극적 이탈리아로 향하는 그는 수년전 바르샤의 실패를 본보기로 이탈리아에서 꿈을 찾고있다. 맨유의 호날두의 스승이다는 소리와 함께 최고의 테크니션으로 알려진 콰레스마 첼시를 EPL 빅4로 만든 "무리뉴" 감독이기에 더욱더 기대되는 선수이다.
이적료 : 300억
이로써 슈퍼스타들의 08/09 여름 이적시장 리뷰를 마감한다 이외의 많은 선수들이 이적했으며 국내의 "박주영"선수가 킬러사관학교 "AS모나코" 로 이적했다!! 이번 08/09 시즌은 모든 이적생들이 기대되는건 위의 6명의 슈퍼스타들 과 다를게 없을것이다.

